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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 북구 1-1
작성자 서은희 작성일 2020-02-04
조회수 4
내용 1-1 마을버스를 15년 이상 타고 다니는데 이렇게 무례한 기사님 처음 보네요.

2월 3일 월요일 18시 10~14분쯤 사이 화영유치원 앞 덕천주공아파트 버스정류장 지나가는 마을버스운전 기사님,
일반버스정류장에 서있었다고 지나치려다가 제가 앞으로 움직이니 급하게 멈추셨어요.

물론 일반버스정류장에 서 있었던것은 제가 잘못된 게 맞습니다. 10분 이상 마을버스가 오지않아 날이 추워서 온열의자에 앉아서 기다리다가 일반버스정류장에 서있었어요.

그런데 타자마자 하시는 말이 "학생! 일반버스정류장에 서있으면 어떡하노, 마을버스정류장에 서있어야지, 그래서 지나칠뻔했잖아"라고 반말 하더라구요.

좋은말로 다음에는 마을버스정류장에 서있어달라고 할 수도 있는데 사람도 많은데 면박 준걸로밖에 안보이네요.

학생도 아니었고 아무리 학생처럼 보이더라도 반말 하시면 안되죠. 15년 이상 마을버스 탔는데 이렇게 무례한 기사 처음이고, 다시는 보고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