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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을버스 기사분 불친절건
작성자 정지현 작성일 2019-04-16
조회수 3
내용 참아지지가 않아 이새벽에 글씁니다.
4/15일 밤11시경(만덕3주공아파트앞 내릴때시간이 11시입니다.) 대학2학년 딸아이가 북구 만덕고등학교방향 1-1번 마을버스를 타면서 이어폰을 끼고 친구랑 통화를 하면서 왔대요.버스안이라 큰소리는 못내고 최대한 조용히 통화를 하면서 오는데 갑자기 버스기사가 아가씨!조용히하세요! 꿍시렁거리지말고! 그러드랍니다. 이어폰때매 처음엔 못듣고 두번째 이어폰을 뺏더니 화를 내고 있드랍니다. 그래서 딸이 아저씨는 왜통화하세요? 그랬더니 노인병원 앞이 산중턱에 가로등 듬성듬성있는데거든요.어둡고 그시간에 사람없습니다. 그냥 산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거기서 차를 갑자기 세우드래요. 신경쓰여서 운전을 못하겠다고 화를 내면서 차를 세우고 있드랍니다. 얼마나 창피스럽고 무서웠겠냐구요. 겁주는거 아닙니까!저같은 아줌마면 한판뜨고 말지만 어린친구가 뭔행동을 하겠냐구요. 딴사람들 다 통화하고 있는데 왜 화풀이를 우리딸한테 그리 상스럽게 합니까.운전중에 기사는 통화해도 되고 승객은 안됩니까? 승객은 버스탈때 전화끊고 타야됩니까? 무식하게 큰소리 고래고래 통화한것도 아니고 꿍시렁거린다고 운전못하겠다고 차까지 세우면서 겁주는 행위 도저히 용서가 안됩니다. 그 마을버스를 아예 안탈꺼면 상관없는데 매일 학교갈때 아침저녁으로 타야합니다. 그사람 무서워서 택시타야합니까? 이무슨 경우죠? 꼭 그분께 사과받고 싶어요.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