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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제구 6번 마을버스 기사 신고
작성자 6번 작성일 2018-11-27
조회수 2
내용 10년동안 매일 아침 출근을 위해 마을버스를 탑니다.
오늘 아침도 시청 환승 목적으로 버스를 타고 출근을 했습니다.
연제구 6번 마을버스 장낙원 기사.
시청역 부근 횡단보도에 신호가 걸려 문좀 열어달라고 했더니
대답을 안하시더군요. 못들었나 싶어 다시 한번 물으니 얼굴을 쳐다보고도 아예 개가 짖냐는 표정으로 보고 말더군요.
공짜 버스를 태워주는것도 아니고 돈을 내고 타는 승객이 물어보는데 되면된다 안되면 안된다 대답해주는게 힘든건지 물어보고싶군요. 남자 승객이 문을 열어달라고하면 열어주고 여자승객이 열어달라고 하면 무시하는건 어떻게 받아들이면 될까요?아침 출근길부터 그 짜증스런 표정을 보니 하루의 시작이 엄청 불편합니다. 본인이 기분 나쁜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승객에게까지 불편함을 주는 서비스는 산적이 없습니다. 장낙원 기사는 오늘만 그런게 아니라 항상 그렇습니다. 몇년 봐왔지만 운전도 다른기사 분들에 비해서 잘하지 못하고 거기에 불친절까지 하니 본인 개인차를 운전하는건지 직장에서 일하는건지 구분을 똑바로 했으면 합니다. 아침에 장낙원 기사가 걸리면 항상 늦으니 왠만하면 로테이션에서 아침엔 안봤으면 합니다. 아니라면 제대로 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을버스라도 시내버스라는 생각으로 임하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