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강서11번 불편사항입니다.
작성자 이혁 작성일 20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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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불편사항게시판을 찾지못해 부득이 칭찬합니다 게시판에 불편사항글 남깁니다. 8월30일 21시경 운행하던 11번 버스에서 황당한 일 겪어서 글씁니다. 21시경 강서구청 근처 정류장에서 승차하여 기사님과 단둘이 타고 가던도중 황당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왜 자기앞에 운행하던 버스가 아닌 본인버스를 탔느냐는 겁니다. 처음엔 잘 못알아듣고 하는 말에만 답했는데 나중에는 승객이 없었으면 자신이 바로 버스회사로 돌아가서 일찍 퇴근할수 있었는데 제가 타서 일찍 못간다며 다시 저를 보면 태우지 않겠다고 면전에서 말하더군요. "버스기사"님이 하신소립니다. 처음에 승객이 없었으면 일찍 퇴근할수 있었다는 말은 근무하느라 힘드셨을테니 이해합니다. 그런데 승객면전에 직업이 버스기사이신 분이 개인감정을 담아 승객을 태우지 않겠다는 말을 하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항상 늦게까지 버스운행하시면서 시민들의 발 역할을 하시는 버스기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다만 승객과 기사님들 사이의 기본적인 예의는 서로 지켜졌으면합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