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연제구 1번 기사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박세광 작성일 2018-03-14
조회수 78
내용 칭찬합니다 코너에 칭찬과 불편이 같이 적게되어 죄송하지만 칭찬을 하는 이유가 담겨 있어 같이 적게되었습니다.
저는 3월 14일인 오늘 10시 20분 부터 기다리다 30분차가 오는것을 보고 앞으로 나왔더니 기사분께서 그냥 버리고 가버리셨습니다.
저는 매우 당황스러웠고 멀리가는 거리가 아니라 이럴꺼면 왜 10분을 기다렸나 화가 났습니다.
부산 마을버스 조합장에 전화를 해도 받고 대답은 안하시고 끊어 버리셔서 더 화가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45분차 분이 오실 때까지 기다려서 성함을 들어 따지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때 오신 김용규 기사님께서 저의 얘기를 공감해주시고 잘 말씀드리겠다고 하셔서 마음이 편안해 졌습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승객이 바라는 기사님의 모습 안전운행하고 친절한 모습의 기사님을 원하는 것 같습니다. 또 한사람 한사람 놓치지 않고 정류장에서 태워주시는 모습을 원합니다.
저는 김용규 기사님을 많이 뵙지는 못했지만 만날때 마다 부드러운 운전과 한명 한명 내릴 때 조심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 하는 모습이 엄청 좋았습니다.
다른 기사님을 비방하는 것이 아니라 더 친절하고 좋은 기사님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모두의 바람이겠죠^^)
오늘 정말 감사했습니다. 기사님 다음에 뵐때도 수고하세요 하겠습니다:)